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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주목한 시골내음

시골내음이 TV, 라디오, 뉴스, 경제지, 잡지 등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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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7월2일자 신문에 소개된 시골내음
작성자 시골내음 (ip:)
  • 작성일 2018-07-05 19: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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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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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건강한 인성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는 어린이 농업체험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4월부터 동량면 농촌체험교육관에서 생활공예와 생활원예, 꼬마파브르, 꼬마장금이 등 4개 반을 편성해 어린이 농업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생활공예반은 복숭아 비누 만들기와 벽걸이 시계 만들기 등의 수업을 진행하고, 생활원예반은 ‘미세먼지를 잡자’와 ‘나만의 작은 정원’ 등의 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
꼬마파브르반은 ‘누에야 우리 친구하자’와 신기한 곤충나라를, 꼬마장금이반은 사과말이 꼬마김밥과 애벌레 경단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는 올해 농업체험교실에서 기본 프로그램 이외에도 우리고장 농산물 알아보기와 계절별 채소·과일 분류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참여 어린이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현재까지 740여 명의 어린이들이 이곳을 찾았다.
특히 꼬마파브르반은 지난달 5일 첫 번째 수업으로 ‘누에야 우리 친구하자’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목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북대에서 잠업을 전공한 시골내음 체험농장 연화순 대표가 진행하며, 오는 21일까지 주 2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누에알부터 어린누에와 큰누에, 고치짓기, 나방까지 누에한살이 과정과 누에실 뽑기 등을 모두 관찰·체험할 수 있다.
또한 누에사육키트도 배부해 아이들은 집에서 직접 누에를 키워볼 수 있다.

시는 하반기에 벽걸이 시계 만들기와 애벌레 경단 만들기, 나만의 작은 정원, 신기한 곤충나라 수업을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다.
김정순 도시농업팀장은 “어린이 농업체험교실은 자연스럽게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충주 윤규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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